01중남미 사람과 커리어2026.09.29중남미를 일터로 삼은 네 사람의 서로 다른 길중남미에서 일한다고 하면 현지 취업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. 《중남미로 떠난 그녀들》의 네 사람은 파견, 한국을 오가는 출장, 정착, 그리고 귀국이라는 서로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.→
02비즈니스·해외영업2026.09.22중남미 거래처 첫 미팅, 제품 설명 전에 묻고 싶은 것중남미 업체에서 “제품에 관심 있습니다”라는 연락을 받았다면, 소개 자료보다 먼저 준비할 것은 질문입니다. 상대가 어떤 고객에게 어떻게 팔고 있는지 알아야 우리 제품을 어떻게 소개할지도 정해집니다.→
03비즈니스·해외영업2026.09.19중남미 업체에 보내는 첫 스페인어 메일우리 회사를 전혀 모르는 중남미 업체에 보내는 첫 메일은 제목 한 줄에서 열릴지 말지가 갈립니다. 답장이 없다면 같은 메일을 다시 보내기보다 전화를 걸 차례입니다.→
04비즈니스·해외영업2026.09.14미팅 후 스페인어 메일에 무엇을 적을까미팅에서 자료를 보내겠다고 했는데, 카탈로그만 준비되고 가격표는 아직 검토 중일 때가 있습니다. 그럴 때는 보낼 수 있는 것부터 보내고, 가격표는 언제 알려줄 수 있는지를 함께 적습니다.→
05비즈니스·해외영업2026.08.22첫 미팅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여는 스페인어처음 만난 중남미 거래처와는 회사 소개보다 짧은 인사가 먼저입니다. 상대가 바로 답할 수 있는 질문 하나면 첫 대화가 훨씬 편해집니다.→